이글루스 몇몇유저를 도발시키는 간단한방법


A씨

야 너 수시아 후빨러지?

야 너 망콘 후빨러지?



B씨

그의 과거 다녔던 행적을 조사한다.

(ex 면갤,동방갤)

현피이야기를 꺼낸다.


C씨

흔히 돌아다니는 변소에서 아헤가오로 찍은 사진을 공개한다.

탈영병인증글을 올린다.



마르지않는 떡밥샘물.


故 김근태에 관한 이야기 개인적인글


난 도봉구에 사는사람이라

싫든좋든 김근태란 사람을 접하고 모를수가없었다.

여기서만 3선의원이었으니까

물론 좋은일도 많이했고 민주투사란 명함이 있어서 썩 나쁜이미지도 아니지만

거기살던 사람들에게 그가 과연 좋은정치인이다 라고 말하면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는 그를 뽑아준 선거구에서 해놓은게 거의없다

내가 투표권이 없던시절은 할말이없지만 생긴 17대 국회의원선거때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에 들리면서 그냥 어르신들이 하는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았다.

첫선거때는 대외적이미지가 컸기에 별 무리없이 당선이 되었고

두번째때는 힘없는야당을 위해 힘써달라 호소해서 당선을 해먹더니

정작 그가 여기서 해놓은건 거의없다는것

세번째때는 다들 잘아는 노무현광풍이 불던시절이라 아예 유세도 하지않았다

다른 선거구 지원하러 돌아다니는경우가 훨씬 많았지

논리는 이러했다. 나라의 녹을 먹는사람이니 나라전체를 신경써야한다고..

결국은 삼세번이었던건가.

다음선거때는 위기를 느꼈는지 제법 유세장에 모습을 자주드러냈지만

여러번경험했던 탓인가 이미 지역주민들은 그에게 속지않고 결국 한나라당 신지호 에게 표를 줬다

솔직히 김근태가 정치를 하고나서 뭔가 거대한 족적을 남겼는지는 잘 기억이 나질않지만

우리 지역구를 위해 힘썻던 정치인이다? 라고 하기엔 많이 무리수가 따르는것도 맞는말이다.

갑작스런 죽음탓인가 을씨년스럽게 옛날이야기가 떠올라버렸음.

그리고 혹여나 하는소리지만 도봉구 국회의원 으로써 김근태에 대해 몇마디 적은소리지

인간 김근태를 폄하한 글은 아니란걸 상기해주길

1 2 3 4 5 6 7 8 9 10 다음